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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손자 층간소음
일주일에 한 번씩 윗집에 애 맡겨놓고 가는거같은데,
왠만한 층간소음은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싶아가는데도
애가 눈이 돌아서 신나서 미쳐가지고
우다다다다를 하루종일 합니다.
왠만한 다른 집 소리는 안나는데 애가 눈 뒤집혀서
웃으면서 뛰는 소리가 들리는 정도.
저번엔 밤 12시,1시까지 그러길래
올라가서 이야기하니까 뭘 그렇게 뛰었다고 그러냐고
미안하단 말도 못 듣고 경고만 하고 내려왔는데 달라진게 없네요
평일에도 안마의자를 하는지 뭔 부업을 하는지
반복적인 바퀴굴리는소리 도로록도로록에 발망치소리 오지고
잘시간만 되면 건조기, 세탁기 돌리는거까지는 진짜 100번 양보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이거 걍 또라이같은 윗집 만났다 생각하고 참는거밖엔 답없겠죠?
댓글
10모가지잡고 끌고내려와서 직접듣게해요
한두번 해보고 이사죠 뭐
뭘 그렇게 뛰었다고 그러냐는 소리 들으신거명 이미 답 없는것 같습니다. 말로는 안통하는 그 방법 있었어요 올라가서 문열리면 싸이코패스마냥 애 처다보면서 "너 구나.. ㅎㅎ..." 한마디만 하고 오시라고 ㅋㅋ
층간소음은 이웃 잘만나거나 이해하고 사는것밖에 답없죠. 조용 하라고 한다고 조용해지나요. 그사람들도 일부러 그런건 아닐덴데
반응보니 답 없네요. 그냥 참던가 이사가던가 둘중 하나요
개ㅈㄹ을 해야 말끼 알아들어요 좋게이야기 한다고 들었으면 이런 사단 안납니다 또라이가 뭔지 보여줘야 두번다신 안해요
참던가 이사가던가 둘중하나일듯해요...
전 싸웁니다
꼭 저런집은 참다참다 심해서 얘기하는 건데 유난이라는 식의 반응이 대부분이네요. 그랬냐, 죄송하다 말 한 마디, 입장바꿔 생각하거나, 얼마나 참다왔을까, 여기선 바닥이 밑에집은 천장이니 많이 시끄럽겠구나 생각 한 번 못 하는 지능은 뭔지
그냥 한마디로 딱 무식한거같아요. 말 그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