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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실한 하체가 매력적인 90년대 초반 일본 여자 아이돌 가수.mp4 : ML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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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CMC · 2026. 8. 12. PM 1:54:47 · 조회 79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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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노리코 (1973~)
선배 가수 모리타카 치사토의 '今度私どこか連れていって下さいよ' 를 커버한 모습입니다.
1992년 솔로 데뷔 모습이고...
성공적인 솔로 데뷔였습니다.
ABC 가요 골든대상 신인 그랑프리 우수신인상,
제25회 신주쿠 음악제 은상,
NTV 신인음악제 '92 베스트 비주얼상,
제23회 일본가요대상 방송음악신인상,
그리고 제34회 일본레코드대상 팝·록 부문 신인상 수상.....
이후 버라이어티 방송인, 탈렌트로 성공
다수의 대기업 CF에도 등장....
2026년 지금도 TBS에서 고정 프로그램을 할 정도로 장수 연예인....



그 전에 카토 노리코는
1991년 경 테레비 아사히의 아이돌 육성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오디션에 지원해 합격하여
女 아이돌 그룹인 '桜っ子クラブさくら組(사쿠랏코 클럽 사쿠라조)' 멤버가 되었습니다.
테레비 아사히 크레용 신짱 (짱구는 못말려) TV판 엔딩곡 'DO-して(왜?)' 와
TV 버리어이티 엔딩 노래인 'なにがなんでも(무언가 무엇이든지)' (무려 오다 테츠로 작곡)
'세일러문' 뮤지컬 버전 테마송 'ラ・ソウルジャー' 도 불렀습니다.
이상 그룹 활동 영상이고
아래는 최근 모습


댓글
댓글2
강매너
2026. 8. 12. PM 1:55:00법자야
글로벌투자
2026. 8. 12. PM 1:59:00여전히 아름답네요